'극한데뷔 야생돌' 줄리엔강, 연습생들 위해 깜짝 등장..."근력 키워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9-17 21:2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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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극한데뷔 야생돌' 캡처)
(사진, MBC '극한데뷔 야생돌' 캡처)

[매일안전신문] 줄리엔 강이 역대급 피지컬을 자랑했다.


17일 밤 8시 10분 방송된 MBC '극한데뷔 야생돌'에서는 줄리엔 강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데뷔조에 들기 위해 야생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45인의 지원자들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 45인은 미션 수행에 앞서 한 탑이 있는 들판에 모였다. 이 탑은 앞으로 지원자들의 순위와 미션이 공개될 곳이었다.


(사진, MBC '극한데뷔 야생돌' 캡처)
(사진, MBC '극한데뷔 야생돌' 캡처)

북소리를 내며 긴장감을 자아내던 탑은 소리를 멈춘 뒤 "최종 14인에 들지 못 하면 최종 데뷔할 수 없다"며 이름·나이·과거를 물을 수 없다는 규칙이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규칙과 환경에 적응하지 못한다면 자신의 번호표를 떼고 중도 포기해도 된다"고 덧붙였다.


이어 45인은 워밍업 미션에 돌입하게 됐다. 먼저 선착순 달리기로 45명 중 14인에 들어야 했다. 1등은 45호, 2등은 21호, 3등은 22호였다. 탑은 각 영역 1등은 더블 점수를 획득하며 각 조별 1등은 자신의 이름을 공개할 수 있게된다고 밝혔다.


이에 45호가 자신의 이름인 허승민을 공개하게 됐다. 이후 45인은 A~C로 조별로 나눠지게 됐다.


(사진, MBC '극한데뷔 야생돌' 캡처)
(사진, MBC '극한데뷔 야생돌' 캡처)

이때 줄리엔 강이 근력 영역 테스트를 위해 등장했다. 줄리엔 강은 "체력 키우는 게 중요하다"며 "꾸준히 체력 관리하면 코어 힘 필요한 안무 할 수 있고 부상 당하지 않게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줄리엔 강의 몸매에 다들 "토르같았다"며 감탄했다. 이후 지원자들은 푸시업 미션을 받았다. 모두들 지친 가운데 37호와 40호는 100개를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45인 출연진들의 성장사를 지켜볼 수 있는 '야생돌'은 45명의 지원자들이 야생에서 체력과 실력, 숨겨진 가능성을 모두 평가받으며 벌이는 극한의 데뷔 전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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