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이하늬가 혹독한 시집살이를 해 눈길을 끈다.
17일 밤 10시 방송된 SBS '원더우먼'(기획 홍성창/연출 최영훈)1회에서는 중앙지검 형사 3부 검사 조연주(이하늬 분)의 강렬한 첫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연주는 "검사도 합법적 조폭이다"라고 하며 한 나이트 클럽으로 들어갔다. 조폭을 만난 조연주는 "기소권이라는 건 검사한테만 있다"며 "내가 하고자 하는 게 뭐겠냐"고 햇다.
이에 조폭은 "내가 슬쩍 챙겨드리려 했는데 이렇게 대놓고 말씀하시면 어쩌냐"고 했다. 그러자 조연주는 "알고 있었냐"며 돈을 받았다.
이어 한주그룹 둘째 며느리인 강미나(이하늬 분)는 혹독한 시집살이를 하고 있었다. 한주그룹의 차남이자 강미나의 남편인 한성운(송원석 분)은 스캔들이 났다.
이에 분노한 서명원(나영희 분)는 강미나의 뺨을 때리며 "너 찌라시봤지"라고 했다. 이어 "이제는 죄송하다는 말도 안하냐"며 "너 아니었으면 내 아들이 밖으로 내돌겠냐"고 했다.
그러면서 "내 아들이 이런 더러운 소문이 나게 하냐"며 "내말이 말같지 않냐"며 화를 냈다. 하지만 강미나는 맞고만 있었다.
이어 서명희는 강미나에게 "너 우리 집에서 먹고 자는 것까진 괜찮은데 자존심 내세우지 말라고 했지"라며 " 첩 딸이면 첩 딸답게 굴어라"고 했다.
한편 '원더우먼'은 비리 검사에서 하루 아침에 재벌 상속녀로 인생 체인지! 빌런 재벌가에 입성한 불량지수 100% 여검사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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