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MC로 나선 나태주X얼굴천재 김요한...볼거리 많은 '태권도 특집'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9-18 18:4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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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매일안전신문] 태권도 특집으로 꾸며져 눈길을 끈다.


18일 저녁 6시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세계 속의 태권도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나태주는 세계 속의 태권도 특집을 맞아 K타이거즈 시범단과 함께 오프닝 무대를 장식해 화려한 태권도 퍼포먼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토크대기실 태권MC로 발탁 돼 눈길을 끌었다.


K타이거즈 제로는 나태주를 보고 "나태주 보다 메달이 많다"며 화려한 수상 경력을 자랑했다.


이어 태권도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인 김요한이 등장했다. 김요한은 발차기를 보여달라는 요청에 "시범단 아닌데"라고 하면서도 시원한 발차기를 보여줬다. 이에 나태주는 "다리 길이가 대단하다"고 감탄했다.


(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김요한에게 신유는 "태권도를 계속 했으면 이번 올림픽에 나갔지 않겠냐"고 하자 김요한은 "확실히 못 나갔을 것"이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K타이거즈 제로랑 아냐는 질문에 김요한은 "K타이거즈 제로 분들이랑은 다른 종목"이라며 "저는 겨루기고 K타이거즈는 품새와 퍼포먼스다"고 설명했다. 이어 K타이거즈 제로 김민서를 향해 "저랑 중학교 때부터 시합장에서 본 사이"라고 했다. 이에 김민서는 "김요한은 아무도 못 비빌 정도였다"고 했다.


김민서는 "김요한이 잘생겨서 인기가 많았다"고 했다. 이에 김요한이 웃자 위아이 멤버들은 "표정 관리 좀 하라"고 타박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첫 번째 순서로 육중완 밴드가 뽑혔다. 육중완 밴드는 박군의 '한잔해'를 선곡했다. 육중완은 '한잔해'에 대해 "안무가 아프리카 대륙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했다.


나태주는 1968년 태권도가 아프리카에 보급이 되면서 아프리카 내에서 태권도의 영향력이 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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