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시계수리 전문점 ‘타임매니저’, 대전 신세계 아트앤사이언스 입점

이정현 기자 / 기사승인 : 2021-09-23 14:14:36
  • -
  • +
  • 인쇄

명품 시계수리 전문점인 ‘타임매니저’가 대전 신세계 아트앤사이언스(Art&Science)에 입점했다고 밝혔다.


타임매니저는 지난 25일 대전 신세계 아트앤사이언스 사전 오픈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오토매틱 워치와인더와 높은 보안 수준을 자랑하는 금고를 만드는 곳으로 유명한 부벤앤줴르벡과 함께 오픈 소식을 알렸다.


이는 기존 대전 갤러리아 백화점 입점에 이어 대전 지역에 두 번째로 들어선 것이다.


타임매니저는 각종 시계 종류, 명품 시계의 배터리 교체부터 시계줄 교환 등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업체 측에 따르면 주요 수요층은 명품 시계를 구입한 후 고장이 났을 때 빠른 A/S를 원하는 사람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신세계 아트앤사이언스는 지난달 27일 오픈했다. 이는 전국 신세계 백화점 중 세 번째로 큰 지점으로 전해졌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정현 기자 이정현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