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덕안정 로펌, 자치구 단위 법률서비스 제공

이정현 기자 / 기사승인 : 2021-09-23 15:3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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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덕안정 로펌이 서울 3개 지역에 법률사무소를 오픈하여 자치구 단위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광덕안정 로펌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 중앙법률사무소에 이어 청량리법률사무소, 구로법률사무소가 각각 동대문구와 구로구에 개소했다. 오는 10월에는 강서구에 마곡발산법률사무소가 설립될 예정이다.


광덕안정 로펌은 승소경험은 물론 참신성과 지략을 갖춘 변호사들이 대표를 맡고 있다. 민형사 및 노동, 행정 등 업무 영역이 다양하다. 사건을 수임하면 1:1로 의뢰인을 관리하는 전담 변호사와 소송 수행 변호사를 배정하여 의뢰인과 지속 소통하여 상담하고 사무장 없이 변호사가 직접 사건을 검토한다.


특히 여러분야에 특화된 대표 변호사들이 협업하여 사건을 검토하고 전략을 수립하는 컨퍼런스 시스템을 운영한다.


광덕안정 구로법률사무소의 문건일 대표 변호사는 “광덕안정 로펌은 각 사무소의 모든 법률인들이 사건에 최적화된 맞춤 솔루션을 제시하기 위해 함께 고민하고 의견을 모은다”면서 “법률서비스를 집이나 직장 근처에서 편하게 받으실 수 있도록 서울 주요 자치구마다 사무소를 개설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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