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라움, 백화점 공동기획 통해 2021년 구스다운 이불 선보여

이정현 기자 / 기사승인 : 2021-09-23 15:5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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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움과 백화점 공동기획을 통해 고품질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
-솜털 90%, 작은 깃털 10%의 구성비로 우수한 보온성, 높은 필파워 자랑

구스다운 베딩 전문 브랜드 소프라움(Sofraum)이 신세계백화점, 현대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과 공동기획 하여 프리미엄 구스다운이불을 한정판으로 출시한다.


소프라움은 매년 FW시즌을 앞두고 주요 백화점과의 공동기획을 통해 특별한 구스다운 상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매 출시마다 전량 판매를 기록, 재 출시까지 이어지고 있다.


소프라움은 38년간 쌓아온 봉제기술력으로 만든 완성도 높은 구스다운이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3D 입체 볼륨 봉제 기술을 적용해 볼륨감을 살린 소프라움 구스다운이불은 수면 중 뒤척임에도 신체 굴곡에 따라 몸을 감싸주어 이불 속 온도를 따뜻하게 유지해준다.


소프라움의 2021년 하반기 공동기획 상품은 각종 세균과 집먼지 진드기를 차단할 수 있는 항균가공으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구스다운이불로 출시한다.


2021년 하반기 소프라움은, 각 백화점별로 3가지 공동기획 컬렉션을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에서는 ▲‘모스코우2021’을 출시하고 최대 77%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며, 신세계백화점 소프라움 전 지점과 랄프로렌홈 신세계 본점에서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


현대백화점과 소프라움의 공동기획 제품 ▲‘안톤2021’ 또한 77%의 할인율을 적용하여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 현대백화점 소프라움 전 지점과 쉐르단 현대백화점 본점, 랄프로렌홈 더현대서울에서 한정 판매한다. 갤러리아백화점과는 ▲’G.시베리아2021’을 런칭하고, 갤러리아 백화점 소프라움 전 지점에서 선보인다.


소프라움 마케팅 담당자는 “백화점과의 공동기획으로 유통 단계의 마진을 대폭 줄여, 최상급 구스다운이불을 초특가에 선보일 수 있었다” 며 “이번 공동기획을 통해 기존에 구스다운이불을 사용하지 않던 고객분들도 고품질의 구스다운이불을 사용해 보실 수 있는 계기가 되고, 또 구스다운 침구의 포근함과 안락함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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