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때 접한 깜짝 소개팅, 이런 만남을 원했어요!”
‘기쁜 인연 희연 결혼정보’(‘희연결혼정보’)가 지난 4월과 8월 두 차례 대면 만남 이벤트를 실시해 많은 호응 속에서 성료했다고 24일 밝혔다.
‘희연결혼정보’는 지난 4월 비대면 라이브 소개팅 등 미혼남녀를 위한 이벤트를 제공 중인데, 이번엔 직접 얼굴을 맞대고 만나는 자리를 만들었다.
코로나 시대를 맞아 바쁜 일상의 싱글들이 안전하게 이성과의 교제 기회를 제공해주자는 취지로 여름휴가 기간에 이어 추석 연휴로 기획된 ‘도시바캉스’와 ‘추석벙개모임’을 성황리에 마쳤다.
두 번의 이벤트에 참가자 선정 기준은 경제력, 학력, 출신 등 기본 지표와 성격진단을 통한 적합성 등을 우선적으로 살폈는데, 여기에 결혼에 대한 의지 및 준비성이 투철(?)한 대상자 4~5명이 선발됐다.
지난달 12일에 진행된 ‘도시바캉스’는 학원강사, 교사, 투자사 직원, 모델 겸 CEO 등 총 4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에 위치한 희연 결혼정보 강남사무실에서 간단한 치맥을 통한 화기애애한 만남의 장이 마련됐다.
또한 지난 22일 열린 ‘추석벙개모임’ 역시 동일한 장소에서 사업가, 대기업 디자이너, 교사, 프리랜서 등 총 5명이 함께 자리했다.
참가자 연령대는 남녀 모두 결혼 적령기인 30대였으며, 각자의 속 깊은 고민과 다양한 주제의 이야기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이성간의 교감을 갖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해당 이벤트들은 주기적인 방역을 진행하는 사무실을 기반으로 코로나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했으며, 특히 인원수가 다소 초과된 ‘추석벙개모임’에는 백신 접종 대상자가 포함돼 서로 안심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희연결혼정보’ 관계자는 “휴가 혹은 추석 연휴에 무료한 시간을 보낼 수도 있는 싱글들을 초대해 뜻 깊은 시간을 가져보자는 취지로 연 깜짝 이벤트”라며 “성격진단을 통해 매칭이 잘 이뤄진 것 같아 기쁘고, 앞으로도 다양한 만남의 자리를 마련해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희연결혼정보’에서 실시하고 있는 성격진단은 ▲성격 유형에 따른 최적화된 상대 이성을 추출해주는 ‘성격유형별 이상형 진단’ ▲교제부터 결혼생활 지속성 유지 여부를 묻는 ‘결혼역량 진단’ ▲결혼에 대한 진지한 인식과 필요성을 갖고 있는지를 판단하는 ‘결혼의지 진단’으로 진행한다.
이는 객관적 심리매칭 진단 평가로 심리자기조절능력, 대인관계능력, 긍정성을 주제로 세부 문항별 점수를 매긴 뒤 성격진단, 결혼진단 등 종합지수를 종합적으로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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