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반려견 찾기 캠페인 진행하는 ‘옥쇼’ 옥외광고로 신속한 전파 가능해

이정현 기자 / 기사승인 : 2021-09-27 10: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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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외광고 플랫폼 ‘옥쇼’가 광고 DID 운영사들과 함께 ‘미아 반려견 찾기 캠페인’을 진행, 전문적인 옥외광고 서비스를 통해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실종 소식 전파가 이뤄지도록 돕고 있다.


실종 강아지 전단 및 영상을 배포할 수 있도록 전문화된 옥외광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인데, 옥쇼만의 옥외광고 매체 인프라와 서비스 노하우를 기반으로 실종자 혹은 실종 강아지 정보를 넓은 지역이나 좁은 지역 상관없이 효과적으로 노출시킬 수 있다.


반려견이 실종됐을 때 실종 위치를 중심으로 3km 내 DID의 유휴 구좌에 실종 반려견의 정보를 동시다발적으로 전달하는 옥쇼의 반려견 찾기 공익 캠페인은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제휴 된 위치에 한해서는 무료로 가능하다.


옥쇼는 광고주가 원하는 지역의 옥외광고 상품을 포털사이트의 지도API를 이용해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또한 광고주 요청 시 검색범위 내 모든 광고상품을 즉시 PDF파일로 구성하여 제공한다.


옥외광고를 현장감 있게 안내하기 때문에 광고주가 운영하는 식당, 병원, 학원 등 오프라인 매장이 있다면 인근 지역 내에 높은 홍보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광고대행사 어디스플레이에서 개발, 운영하고 있는 옥쇼는 매년 빠르게 성장 중인 옥외광고 전문 기업으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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