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취준생뿐만 아니라 자기계발과 역량 강화를 위해 제2외국어에 도전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특히 제2외국어 하면 일반적으로 중국어나 일본어를 떠올렸던 과거와 달리 최근에는 매력적인 발음과 억양과 함께 다양한 국가에서 널리 사용되며 그 쓸모가 많은 스페인어가 제2외국어의 신흥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하지만 공인 스페인어 자격증인 DELE의 응시료는 10만원대 후반에서 최대 30만원을 웃도는 높은 비용이 책정돼 수험생의 부담이 적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이에 ‘시원스쿨’은 다소 높은 응시료로 인한 수험생의 고충을 덜 수 있도록 업계 최초로 ‘스페인어 DELE 시험 응시료 환급반’을 오픈했다.
신규 오픈한 ‘스페인어 DELE 시험 응시료 환급반’은 DELE A2부터 B2까지 총 258강으로 구성된 7개의 강좌를 365일 무제한으로 수강할 수 있는 패키지다. 수강생은 수강신청 후 간단한 환급미션만 달성하면 DELE B2 기준 제세공과금을 제외한 최대 21만원가량의 시험 응시료를 환급받을 수 있다.
환급 미션은 자신이 목표하는 시험의 강의 진도율 100% 달성, 목표하는 레벨의 합격증 제출, 그리고 수강후기 2회 작성 미션까지 총 3가지로 구성된다. 이를 모두 달성하기만 하면 100% 응시료 환급이 가능하다. 또한 해당 패키지에는 수강기간 100일 연장 혜택이 함께 포함돼 있어 혹여 시험에 불합격하더라도 추가적인 학습을 이어 나갈 수 있다.
이번 패키지 강의는 한 번에 합격을 책임지는 DELE 전문 베테랑 강사진과 탄탄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질 높은 강의와 함께 무료로 제공되는 전 강좌 강의 노트는 수강생의 학습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시원스쿨 측은 “스터디헬퍼와 1:1 스터디케어 등을 추가로 제공, 단순히 응시료 환급뿐만 아니라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돕고 수강생이 원하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스페인어의 인기가 높아지며 DELE 시험을 응시하는 사람의 수가 크게 늘어나는 상황에 발맞춰 DELE 환급반 패키지를 오픈하게 됐다”며 “DELE 시험의 응시료가 부담인 사람부터 DELE을 공부하는 것이 막막한 수험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한 강의인 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원스쿨의 스페인어 DELE 시험 응시료 환급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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