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파경영아카데미, 10월 기본종합반 주말반 개강

이정현 기자 / 기사승인 : 2021-09-28 11: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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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주년을 맞이한 세무사전문학원 아이파경영아카데미가 2023년 세무사 시험 합격을 위한 10월 기본종합반 주말반을 개강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말반은 직장인, 대학생 등 평일에 시간을 내기 어려운 환경의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토요반과 일요반 등 두 개의 분반으로 나눠 개설된다.


토요반은 10월 23일부터 12월 25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일요반은 10월 24일부터 12월 26일까지 매주 일요일마다 서울 아이파경영아카데미 본원에서 오프라인 강좌 수강한다.


또한, 토요반은 김강호 세무사, 이남재 회계사, 김재상 세무사가, 일요반은 원광진 세무사, 최경민 회계사, 장민 회계사가 담당한다.


특히 이번 주말반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수험생을 위해 25% 할인 혜택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온라인 및 모바일 환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는 인터넷 강의를 무료로 제공해 주중에 주말동안 습득한 내용을 복습할 수 있도록 한다. 맞춤형 온라인 강의 지원과 주말집중 교육을 통해 재직자들의 효율적인 학습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이파경영아카데미 교육개발팀 신동근 과장은 “세무사 시험을 처음 준비하는 수험생들은 현시점에서 얼마 남지 않은 2022년 세무사시험을 준비하기 보다는 2023년 세무사 시험을 목표로 기본종합반 주말반을 수료한 후 내년 1월부터 전개되는 연간 커리큘럼을 따라가며 세무사라는 꿈을 이루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파경영아카데미는 10만여명의 개인회원과 만여곳의 회원기업을 보유하고 있는 세무·경영 전문교육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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