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운전자들이 주차 시 비상 연락을 위해 잘 보이는 곳에 개인 전화번호를 남겨두곤 한다. 그러나 개인정보 유출의 우려로 이를 꺼리는 사람들도 있다.
이에 공간공유 IT 플랫폼 서비스 기업 ㈜MUZIP은 안심 주차 어플리케이션 ‘플리지’를 오는 10월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플리지’는 전화번호를 노출하지 않고 차주를 호출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앱이다. 개인정보 유출 우려 없이 안심 주차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MUZIP은 스타트업 기업으로 무인음악연습실 운영 방법, 무인 독서실 관리 방법 등에 대한 특허를 바탕으로 무인키트를 활용한 연습실 예약 플랫폼 ‘우연’과 소비자와 공간을 연결해주는 플랫폼을 스페이스클라우드보다 2년 앞서 출시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음악연습실, 독서실 등 모든 종류의 공간 예약 및 공유가 가능한 IT 플랫폼을 꾸준히 개발하고 있다.
㈜MUZIP 관계자는 “현재 10여명의 직원들과 함께 ‘플리지’ 개발 막바지 작업이 한창”이라며 “차량을 통해 운전자들끼리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게끔 만든 어플리케이션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현재 입주해 있는 신축 공유오피스 ‘일터’는 업무 공간 외에도 회의실, 휴게실, 레스토랑, 카페 등을 갖추고 있어 업무에 집중하기 좋은 환경”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IT 플랫폼을 개발해 서비스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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