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티앤씨(주)는 자사의 스쿨존 보행중 스마트폰 사용제한 IoT 솔루션 ‘애니타임(ANYTIME)’이 조달청 혁신제품 지정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애니타임은 블루투스기기를 이용하여 스쿨존 일대를 안전구역(세이프존)으로 구획 후 전용앱이 설치된 학생이 해당 구역에서 보행 중 휴대폰을 사용하면 앱이 이를 자동으로 인식해 사용 중인 기능을 중지시키는 솔루션으로, 보행 중 휴대폰 사용(스몸비)로 인한 사고를 원천 차단하는 스마트 IoT 솔루션이다. 조달청이 지정한 혁신제품 중에서 주요 혁신제품 및 유일한 스쿨존 안전망 사례로 선보이고 있다.
또한, 애니타임은 보호자앱을 통해 필요할땐 언제든지 자녀의 휴대폰 사용을 제한하는 ‘디지털 디톡스 기능’과 원격수업 중에는 수업에 필요한 앱만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열공 모드’ 기능도 함께 제공한다.
조달청은 매년 우수기업의 혁신제품을 발굴하고 공공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혁신제품을 선정하고 있다. 혁신제품으로 지정된 제품들은 조달청의 혁신장터에 등록되며 3년간 공공 기관에서 수의계약으로 제품을 구매하고 조달청의 시범구매사업에도 참여할 수 있게 됐다. 따라서, 자녀의 학교에 설치/사용을 원하는 경우 해당 지자체(구청/시청 등)에 ‘혁신제품 시범구매’를 요청하면, 조달청 예산으로 구매하여 공급받을 수 있다.
애니타임은 작년 11월 처인구 역북초(2018년 어린이 사고 다발지, 도로교통공단 통계 분석 자료) 대상으로 시범 운영되어 사고예방 효과에 대한 참가 학부모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알티앤씨는 지난 6월 용인시디지털산업진흥원과 성복동 행정복지센터, 관내 3개초등학교(성복초/성서초/효자초)와 성복동 일대 어린이 보행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애니타임은 과기부 주최 지역SW산업 발전 우수사례 우수상 수상 및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사회적가치(국민안전부문)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등 중요성을 인정받고 있다.
알티앤씨 관계자는 “우리 아이들은 안전할 권리가 있으며, 어른들은 안전한 환경을 만들고 제공할 의무가 있다”며 “대한민국 모든 초등학교 스쿨존을 스몸비 없는 안전한 등하굣길로 만드는 것이 목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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