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청각케어 전문기업 ‘소노바그룹의 포낙보청기’가 최첨단 청력보호구 ‘포낙 세레니티 초이스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 포낙 세레니티 초이스 플러스‘는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는 이어플러그와 같이 업무, 작업 환경 등에서 발생하는 소음으로부터 청력을 보호하기 위해 사용하는 청력보호구다.
특히 사용자의 귀 모양에 맞춰 개별 제작되는 ‘개인 맞춤형 청력 보호구’다. 귓본을 뜨는 과정을 통해 사용자의 귀 모양에 맞게 제작하여 완벽한 착용감을 제공하고 콘서트장의 큰 음악소리, 생활소음 등 다양한 용도에 맞게 적합한 필터를 탑재할 수 있다.
또한, 특허 받은 멤브레인 기술로 불필요한 주파수만 감소시켜 소음은 줄이고 경고음과 같이 주변 환경 인지에 필요한 소리 또는 의사소통을 위한 말소리는 자연스럽게 들을 수 있도록 했다.
오랜시간 착용에도 자극이 적은 소재로 만들었으며 환기에 용이한 첨단 메쉬 기술을 적용했다. 물, 비누로 세척이 가능한 소재로 제작됐다.
크기는 귓바퀴 전체를 덮는 풀 사이즈와 반만 덮는 하프 사이즈로 선택할 수 있다. 색상은 블랙과 투명 두 가지, 재질은 실리콘과 아크릴 두 가지 중 선택 가능하다.
특히 개개인의 취미활동이나 작업 환경 등 발생하는 소음의 강도에 따라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음악’, ‘사냥&사격’, ‘모터스포츠’, ‘작업’, ‘수면’, ‘편안함’, ‘비행’, ‘수영’ 등 총 8개 제품으로 출시된다.
이번 신제품은 온라인으로 구입 가능하며 구입 후 귓본 채취를 위해 한 번의 구입처 방문이 필요하다.
한편, 포낙은 스위스에서 1947년 설립된 이래 70여년 동안 최신 청각 솔루션을 연구·제조해 선보이고 있는보청기 리딩 기업이다. 다양한 청각 보조기기와 보청기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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