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HS기술연구소 '라돈프리' 선언... 라돈으로부터 안전한 집 기술 개발

이정현 기자 / 기사승인 : 2021-10-06 09:2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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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재택근무 등 실내에서 거주하는 시간이 늘어면서 실내에서 발생하는 1급 발암물질인 '라돈'에 노출되는 사례가 많은 가운데 실내에서 발생하는 라돈을 절감하는 속속 개발되고 있다.


라돈가스가 실내로 유입되는 것을 차단하고 배출시킬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한 EHS기술연구소는 ‘2019년환경부최우수 R&D’에 선정되고 환경부장관 표창까지 수여받은 기업이다.


근본적으로 토양에서 올라오는 라돈을 제거하기 위해 개발된 라돈벤트는 판구조를 이용해 건물하부에 라돈가스가 이동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외부로 배출함으로서 실내로 유입되는 라돈을 차단한다.


라돈트랩은 라돈저감 시공이 어려운 건축물 주변 토양에 설치하고, 압력차를 이용해 토양에 존재하는 라돈가스를 모아 외부로 배출시켜 안전한 실내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또한, 라돈쉴드는 라돈 및 유해가스가 투과하지 않는 특수재질의 5겹시트로 건축물 바닥재나 내장재로 사용가능한 기능성 건축마감재로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주)EHS기술연구소는 2005년설립해 환경(Environment), 보건(Health), 안전(Safety) 분야의 안전성진단, 컨설팅, 실내 환경개선까지수행하는 포괄적 연구기관으로 최고의 연구인력과 최첨단 장비를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연구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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