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스쿨 독일어, 국내 최초 독일어능력시험 ‘telc B1’ 인강 오픈

이정현 기자 / 기사승인 : 2021-10-06 09:3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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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여파로 인해 직접 학원에 방문하지 않고 인터넷 강의를 통해 어학 공부를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추세다. 그렇지만 수요가 많은 일반적인 영어 어학 시험 등과 달리, 비교적 수요가 적은 독일어능력시험 ‘telc’을 대비할 수 있는 양질의 인터넷 강의는 찾기 어려워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상당수다.


이에 ‘시원스쿨 독일어’는 비대면으로도 독일어능력시험을 체계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국내 최초로 ‘독일어능력시험 telc B1’ 인터넷 강의를 오픈해 눈길을 끈다.


시원스쿨 독일어가 새로 오픈한 ‘독일어능력시험 telc B1’은 B1 단계에서 필요한 필수 문법, 어휘, 표현을 학습할 수 있는 국내 사상 첫 telc B1 인강이다. 강의 진행 및 교재 집필에는 telc A1~B2 쓰기 및 말하기 공식 채점관 자격을 획득한 김성희 강사가 나서 저자 직강을 선보인다. 함께 출시된 교재에는 문법과 유형 분석, 모의고사 등이 실려 있어 강의와 함께 수강하면 더 높은 학습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수강생들은 36강으로 구성된 강의를 통해 문법과 어휘, 듣기 및 읽기, 그리고 쓰기와 말하기까지 시험 전 영역을 강의 하나를 통해 집중 트레이닝 할 수 있다. 특히 telc 공식 채점관이자 감독관으로 활동하는 강사가 직접 쉽고 핵심적인 설명으로 강의를 진행함으로써 수강생의 실력 다지기 및 점수 향상에 도움을 준다. 합격 노하우와 전 영역 실전 팁, 그리고 문제 해결 스킬도 전수한다.


시원스쿨 독일어 관계자는 “장기화되는 팬데믹 상황에서 독일어능력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의 고충을 덜어주기 위해 ‘telc B1’강의를 새롭게 론칭하게 됐다”며 “비대면으로 독일어능력시험을 준비할 수 있게 된 만큼 대면 학습에 부담스러움을 느꼈던 수험생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한편 시원스쿨 독일어가 오픈한 ‘독일어능력시험 telc B1’ 인강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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