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워치 브랜드 해밀턴은 ‘카키 필드 티타늄 오토매틱 파 크라이 6 리미티드 에디션’의 전 세계 1983개 한정 출시를 앞두고 10월 8일부터 13일까지 압구정 팝업 스토어에서 특별 전시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해밀턴의 카키 필드 티타늄 오토매틱은 42mm필드 워치의 디테일과 함께 블랙 비닐 다이얼 및 마커 숫자 ‘6’이 돋보이는 모델이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해밀턴의 카키 필드 티타늄 오토매틱을 유비소프트가 개발한 1인칭 슈팅 게임인 파 크라이 게임 스크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게임 플레이어들이 게임 속 미션을 완수하면 해당 제품을 선물로 받게 되며, 게임 속 장비를 현실에서 착용해 볼 수 있다.
해당 제품은 오픈 케이스백을 통해 확인이 가능한 80시간 파워 리저브 및 스켈레톤 로터가 탑재된 H-10 오토매틱 무브먼트로 구동되며 게임과 현실 속 미션을 모두 완수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본 세트에는 천연 가죽 휴대 케이스가 포함되어 있으며, 시계의 갈색 가죽 나토 스트랩, 브라운 컬러의 누벅 가죽 스트랩, D.I.Y로 스트랩을 교체할 수 있는 도구가 추가로 제공된다.
유비소프트 토론토의 게임 콘텐츠 디렉터인 오마르 부알리(Omar Bouali)는 “해밀턴의 카키 필드는 단순히 게임 속 액세서리나 기능적인 물건이 아니라, 독재자를 향한 전투를 벌여 온 야라 섬의 역사에 깊이 녹아 들어 있으며 이것이 바로 우리가 창조한 영화 속 세계에 엄청난 진정성을 더해주는 작은 디테일이다”라고 전했다.
해밀턴 CEO 비비안 슈타우퍼(Vivian Stauffer)는 "우리는 스크린 속 소품용 시계를 게임 속 장비로 활용하며 실생활에서도 착용할 수 있게 되면 어떨까 하는 아이디어를 떠올렸다. 우리는 빨리 이 시계를 세상에 선보이고 싶다”라고 전했다.
게임 플레이어들은 10월 7일, 에픽 게임즈 스토어와 유비소프트 스토어에서 Xbox 시리즈 X | S, Xbox 원, PlayStation® 5, PlayStation® 4, 스타디아, 아마존 루나 및 윈도우 PC용으로 단독 출시될 때 이 타임피스를 가상으로 착용해볼 수 있으며 본 게임은 유비소프트 구독 서비스인 유비소프트+에서도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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