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얼 스튜디오 납골당 자석 액자 특허출원

이정현 기자 / 기사승인 : 2021-10-07 16:4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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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메모리얼 스튜디오
▲사진제공 : 메모리얼 스튜디오

㈜ 플라잉스퍼 산하의 브랜드 메모리얼 스튜디오에서 납골당 자석 액자 특허를 출원했다.


자석액자는 자석을 떼었다 붙였다 함으로서 간편하게 액자의 사진을 바꿀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 플라잉스퍼는 액자의 사진을 간편하게 바꾸고 싶어하는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여, 좀 더 액자의 사진을 간편하게 바꿀 수 있는 연구와 고민을 거듭했다고 이야기했다. 그래서 나온 것이 ‘자석액자’이다.


보통 액자는 인화 후 액자에 협착하여 붙이는 방법으로 유통되고 있지만 이 자석액자는 액자와 사진에 자석이 붙어있어 간편하게 사진을 붙였다가, 다른 사진을 바꾸고 싶으면 자석액자를 떼어내어 다른 자석액자를 붙일 수 있도록 제작이 되었다.


기존 납골당 액자는 사진을 바꾸기 위해서는 다른 액자를 구매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하지만 ‘자석액자’는 액자를 사는 대신 자석액자를 구매함으로써 기존보다 저렴하게 액자를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자석액자가 친환경적이라는 부분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기존 액자가 필요없으면 버려지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 자석액자는 한 가지 원목을 두고 여러 가지 액자를 바꿔 끼울 수 있기 때문에 한 가지 액자를 오래 사용할 수 있음으로, 환경 친화적이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플라잉스퍼에서는 ‘자석액자’ 특허를 출허하면서, 액자의 새로운 길을 열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메모리얼 스튜디오의 자석액자 특허 출원은 기존 가지고 있었던 액자라는 틀을 깨고 새로운 어떤 액자의 길을 구축할지 주목되고 있다.


메모리얼 스튜디오는 ㈜플라잉스퍼에서 런칭한 납골당 용품을 판매하는 브랜드이다. 열도자 기법으로 많은 주목을 받았던 ㈜ 플라잉스퍼에서 열도자 기법을 활용한 납골당 액자를 런칭해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열도자 기법이란 4세대 인쇄기술로 기존에 종이에 바로 인쇄하는 종이 인화 기법이 아닌 합금을 고열로 팽창시킨 후 잉크액을 합금 내로 침투시켜 냉각, 고착시키는 방식으로 인화하는 방법이다.


열도자 기법은 기존의 인쇄방법 보다 사진이 선명하고 변색되지 않는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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