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청각케어 전문기업 소노바그룹의 포낙이 스마트폰 세대를 위한 청력 관리 애플리케이션 ‘마이 포낙 주니어’ 전용앱을 선보였다.
업체 측에 따르면 ‘마이 포낙 주니어’ 전용앱은 보청기를 사용하는 아이들 연령에 맞춰 조작하기 쉽고 편리하면서도 정밀하게 제작됐다.
또한, 보호자의 관리 안에서 전용앱 및 보청기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자녀 보호기능’을 탑재했다.
우선 패스워드를 설정하는 ‘보호자 안심자녀 보호기능’을 탑재하여 원격 지원 및 블루투스 전화통화, 자동 전원 켜기 기능 등 청취 환경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예민한 기능은 아이가 쉽게 변경할 수 없도록 만들어졌다.
특히 아이 실수로 보청기 연결을 해제하는 것에 대한 관리도 설정이 가능하다.
또한, ‘리모트 컨트롤’ 기능으로 자신이 선호하는 청취 방법과 프로그램을 개별 설정할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 이를 통해 볼륨 조절, 청취 프로그램 변경, 소음감소 강도 조절 등 청취 환경에 영향을 주는 디테일한 기능 확인 및 조절을 할 수 있다.
앱의 배경테마나 프로필 이름, 사진 등을 보청기를 사용하는 아이 개인으로 설정할 수 있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독창적인 프로필도 만들 수 있다.
이외에도 비대면 청각 케어를 받을 수 있는 ‘원격지원 서비스’도 지원한다. 전문센터 방문없이 청각 전문가와 화상통화를 통해 실시간 원격 피팅 및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마이 포낙 주니어’ 전용앱은 안드로이드와 ISO용 두 버전으로 출시됐다. 특히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검색 후 다운로드 설치하면 된다. 포낙의 유소아 전용 보청기인 ‘스카이M’과 신제품 귀걸이형 보청기 ‘나이다P’와 호환된다.
한편, 포낙은 스위스 1947년 설립된 이래 70여년동안 최신 청각 솔루션을 연구·제조하여 선보이고 있는 보청기 리딩 기업이다. 다양한 청각 보조기기와 보청기를 제공 중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