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한글연구소에서 유튜브를 통해 전세계 각국 언어의 모든 발음을 정확하게 표기할 수 있는 한글의 체계를 공개했다.
소리한글연구소는 한글이 품고 있는 무한한 가능성으로 모든 소리를 표현할 수 있는 한글 체계를 연구해왔다.
특히 영어뿐만 아니라 모든 국가의 언어를 배울 수 있는 한글의 체계를 연구하고 있다. 아울러 언어 교육의 한계를 넘기 위한 다양한 연구도 진행 중이다.
소리한글연구소는 문법과 단어 암기, 어학 점수 위주의 어렵기만 했던 기존 언어 교육의 틀을 벗어나 언어의 본질인 의사소통을 위한 새로운 교육법을 공개했다.
김정윤 소리한글연구소 대표는 “한글의 창제 원리를 바탕으로 글자를 확장하여 소리를 표현해 많은 사람들이 이것을 쉽게 입혀 외국 말을 편히 배우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면서 “누구나 영어 공부를 쉽게 할 수 있는 세상 그리고 더 나아가 제2, 제3의 국어를 쉽게 배워 각자의 꿈을 펼칠 수 있는 세상을 꿈꾸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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