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그너스의료재단이 지난달 29일 매그너스요양병원 내 추모비가 세워진 재활파크에서 故 한원주 명예원장의 1주기 추모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추모식에는 손의섭 의사장과 임직원, 가족이 참석했다. 추모예배와 유가족 헌화, 손 이사장의 헌화와 김윤 병원장의 추모사로 진행됐다.
김 병원장은 추모사에서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살아갈 용기를 주신 한원주 명예 원장의 공적을 함께 기리자”라고 말했다.
故 한원주 원장은 생전에 의료 선교 의원을 운영하며 수십년간 무료 진료 봉사활동을 펼쳤었다. 80대 나이에 매그너스 요양병원 의사로 일하기 시작했다. 그는 94세의 우리나라 최고령 의사로 별세하기 20여일 전까지도 매일 환자 10여명을 진료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어떨 땐 사랑만 가지고도 병이 낫기도 한다’라는 지론으로 고령의 환자들과 말동무가 되어 돌보았으며 매그너스 모든 직원과 환자에게 ‘어머니’ 같은 존재이자 정신적 지주였다.
한편, 매그너스의료재단은 매그너스요양병원, 매그너스레지덴샬, 암스트롱요양병원 등 자매병원을 경영하고 있다. 또한, 매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기관에 기부 및 후원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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