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전남도에서 초·중학교 학생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했다.
15일 보건당국에 따르면 전날 전남도에서 24명이 코로나19 확진됐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여수 8명 ▲구례 7명 ▲목포 5명 ▲나주·무안·강진·장흥 각 1명 등이다.
이 중 11명은 도내 초·중학교 학생들인 것으로 파악됐다.
우선 구례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던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 각각 1명, 6명 등 총 7명이 추가 확진됐다. 구례 초등학교 관련 코로나19 확진자는 누적 7명으로 늘었다.
여수에서도 초등학생 2생이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목포시 소재 한 중학교에서는 학생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데 이어 어린이집 1곳에서도 가족 간 전파로 해당 중학교 관련 확진자가 나왔다.
이외 나머지 확진자들도 지역 내 감염 전파 사례로 분류됐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전남도 코로나19 확진자는 누적 3340명으로 늘었다. 이 중 180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3139명이 완치됐다. 사망자는 21명이다. /강수진 기자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