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한글연구소은 소리를 체계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수단인 '소리한글'을 만들어냈다고 밝혔다.
소리한글은 현행 한글의 자음과 모음을 확장하여 인간이 만들어 낼 수 있는 모든 소리를 표현할 수 있는 체계다.
소리의 원리에 따라 모든 차이를 구분하면서도 단순한 형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정확한 발음을 일관성 있게 표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하나의 기호가 나타내는 소리가 확장될 수 있어 단순하게 표현해도 언어의 최소환의 특징을 살려 표기할 수 있다.
또한, 조음 원리는 자음과 모음 안에 모두 담아낼 수 있도록 하고 글자의 크기와 상, 하단부에 기호를 추가하여 발음과 음절, 강세, 끊어읽기 단위, 소리의 성질 등 복잡한 음성의 매커니즘을 직관적으로 풀어낼 수 있다.
이에 따라 어떤 언어의 상황이라도 소리한글로 정확히 발음을 표시해 줄 수 있다.
단어 하나만 표기하는 기존 발음기호에 비해 연음과 강세, 음절과 같은 복잡한 소리와 변이음을 표현해 더 실제 언어 활동에 가까운 소리를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다고 연구소는 설명했다.
연구소 관계자는 “우리는 언어학습에 대한 지금의 방향에 의문이 있었고, 소리를 통해 처음부터 제대로 배우는 학습법을 연구해 왔는데 언어학습의 해답을 한글에서 찾아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소리한글을 이용한다면 영어 학습과 이외의 외국어 학습에서 소리를 정확하게 인식하여 도움을 줄 수 있게 되고 암기가 주가 됐던 기존의 영어 학습 방식에서 소리학습과 언어 습득을 쉬우면서도 제대로 공부하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소리한글연구소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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