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충북 충주시에서 중학교 관련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18일 충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부터 오후 1시까지 16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중 12명은 지역 내 한 중학교 관련 확진자다.
앞서 전날 해당 학교 학생 1명이 코로나19 확진됐다. 이후 해당 학교 학생과 교사 등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한 결과 이날 12명이 추가 확진된 것이다.
이로써 해당 중학교 관련 코로나19 확진자는 누적 13명으로 늘었다.
이외 나머지 신규 확진자 4명은 가족 등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 2명, 타지역 관련 확진자 1명, 증상 발현으로 인한 확진자 1명 등이다.
충주시 코로나19 확진자는 누적 955명으로 늘었다.
한편, 이날 청주에서도 고등학생, 중학생 관련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날 오전 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지역 내에서 1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중 1명은 고교생 사적모임 관련 확진자이고 또 다른 1명은 오창 소재 중학교 관련 확진자다. /강수진 기자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