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전남도에서 외국인 선원이 무더기로 코로나19 확진됐다.
19일 전남도에 따르면 전날 하루 동안 14명이 코로나19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완도 8명 ▲목포·해남 각 2명 ▲장흥·무안 각 1명 등이다.
우선 완도 확진자 8명은 베트남 국적의 외국인 선원이다. 이들은 완도에서 근해 어업을 위해 출항하기 전 선제검사 결과 확진됐다.
보건당국은 해당 확진자들의 접촉자를 파악하는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이외 나머지 확진자들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이거나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전남도 코로나19 확진자는 누적 3409명으로 늘었다. 이 중 192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3196명이 완치됐다. 사망자는 21명이다.
한편, 전남도는 감염 확산 차단을 위해 외국인 선원이 승선한 연·근해어업 허ㅏ 어선을 대상으로 선제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강수진 기자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