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지면서 아침 저녁으로 두꺼운 털옷을 입어야 체온이 유지되는 한파가 찾아왔다. 이에 사무실이나 각 가정에서 전기히터를 포함해 오방난로, 온풍기 등 여러 난방기를 사용하고 있다.
이때 나노카본 난방기 ‘리앤퍼 전기히터’가 열 효율성과 안정성을 개선해 새로 출시되었다.
가정에서 사용하기 위해서는 안전성이 중요한데, 고밀도 나노카본으로 만들어진 ‘리앤퍼 전기히터’는 안전성을 생각했으며, 열 효율까지 성능이 좋다.
관계자는 “리앤퍼 전기히터는 5차 완판으로 이미 제품력을 검증했다. 일반 히터 대비 소비 전력이 낮아 겨울 내내 난방비 걱정을 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 실제로 난방이 되는 기기를 사용하면 난방비 걱정에 선뜻 구매하지 못하는 분들이 많았었지만, 나노카본 소재를 사용한 기기의 경우 난방비가 저렴하여 가정용으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고 알려졌다”고 설명했다.
리뉴얼 된 ‘리앤퍼 전기히터’는 내부 기기 인터페이스가 개선되어 내구성을 높였다고 관게자는 설명했다.
이어 “기존의 기기보다 고장률이 낮다는 것도 큰 특징이다. 한철만 사용하고 버려야했던 기존의 기기들과 달리 오랫동안 보관하면서 사용할 수 있는 기기라고 할 수 있다. 나노 카본 소재의 기기는 피부 겉면만 따뜻하게 데워주는 것이 아니라 피부 속까지 열이 침투하여 몸이 따듯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제품이 리뉴얼 된 것을 기념으로 할인 이벤트는 물론 사은품 증정 행사까지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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