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환경과 동물을 지키기 위해 비건을 지향하는 패션 브랜드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에 트랜디협동조합이 환경을 위한 가방 디자인을 선보였다.
비건 패션은 패션계에서 만연하게 사용되는 깃털/솜털, 울, 캐시미어 등 동물성 소재를 이용하지 않은 의류 등을 말한다. 즉, 동물 실험을 하지 않고 동물성 원료를 쓰지 않으며 환경을 위한 디자인을 도모하는 것이다.
트랜디협동조합은 비건 가죽을 이용해 지속 가능한 패션과 실용적인 디자인을 생각하며 가방을 제작하고 있다.
특히 자체 공장이 있어 원단부터 디자인, 제단, 봉제까지 가방을 만드는 모든 과정을 직접하고 있다.
트랜디협동조합은 “아름다움과 자연의 공존을 함께 생각하는 기업으로 요즘 화두가 되고 있는 환경문제와 동물보호를 함께 고민하고 생각하던 중 가치있는 가방을 만들기로 했다”면서 “가방을 하나의 제품을 넘어 고민과 생각, 가치관을 담아 제공해 고객들이 더욱 믿고 구매할 수 있는 기업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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