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가뭄이 들어 비가 오지 않으면, 논밭은 갈라지게 된다. 갈라질 뿐만 아니라 단단하게 굳어지기도 한다. 사람의 신체도 마찬가지다.
특히 발은 신체의 가장 아래에 있고, 심장에서 가장 멀리 있다. 해서 쓰레기는 모이기 쉽고, 새로운 기는 보충되기 어렵다.
그러므로 발은 신체의 어느 기관보다도 기가 막히기 쉽다. 발에 기가 막히기 시작하면, 먼저 발이 차가워진다. 신체의 가장 말단인 손발이 차가워진다는 것은 건강이 나빠지기 시작했다는 신호이다. – 다시 말해 건강에 신경을 써달라고 몸이 우리에게 보내는 SOS - 인 것이다.
그런데도 무시하고 방치를 하여 점점 더 기가 막히면 갈라지고 굳어질 수밖에 없다.
굳은 발을 촉촉하게 만들기 위해 발에 영양제를 바르는 것은 근본적인 대책이 될 수 없다. 발에 기가 통하도록 하는 것이 올바른 처방일 것이다.
걷거나 달리기를 몇 달 하면, 발바닥이 부드러워지는 것을 경험하신 분들도 계실 것이다.
그렇다.
운동을 통해 전신의 기혈이 촉진되면 발에도 생기가 잘 공급될 뿐만 아니라, 발의 자극을 통해 탁한 기운도 잘 배출된 덕분일 것이다.
문제는 걷거나 달릴 시간이 없는 분들이다.
이런 분들은 발을 만져 주어야 한다. 발 마사지용 기계도 좋고, 전문 마사지사에게 맡겨도 좋겠다. 아니면 주위의 가족도 좋고 자기 손으로 직접 문지르고 두드려 줘도 건강에 도움이 될 것이다.
중요한 점은 땀이 나야 한다는 것이다. 막힌 기가 뚫려 기혈이 잘 통한다는 신호는 땀이다. 땀이 날 때까지 만져 주어야 한다.
굳고 메마른 땅에 가랑비가 내리면, 농사를 짓기 어렵다. 땅속까지 촉촉이 젖어야 농사를 지을 수 있는 것처럼, 메마르고 굳었던 발가락과 발바닥에 땀이 나면 피로가 풀리고 기혈이 잘 통한다는 신호이다.
피곤하고 지친 날은 집에 들어가기 무섭게 침대에 누워버리기 쉽다. 하지만 피곤하다는 것은 쓰레기가 우리 몸에 많이 생겼다는 뜻이다. 피곤할수록 피로를 풀어주어야 하고, 최소 가장 말단인 발을 주물러 땀이 나게 하고 주무시기 바란다.
인간관계도 굳어 버리면 안 좋은 사이인 것처럼, 우리 몸도 굳으면 병이다.
건강 백세시대, 당신의 오늘은 건강한가? 건강백세의 시작은 숙면이다.
한국 수면 건강진흥원장, 이광희 금침, 이광희 수면 건강대표, 한복 명인
* 2021 대한민국산업대상 수면 연구 부문 대상
* 2021 세계여성발명대회 지자기 방출 및 수면 베개 부문 은상 수상
* 2020 세계여성 발명왕 엑스포 숙면 침구발명 금상 3관왕 수상
* 2011 신지식인 수면 산업 유명상표탑브랜드 대상
* 2011 기술혁신 수면 산업 기업 브랜드 대상
* 2012 올해의 경제 지도자경제 리더 선정
* 2013 아름다운 사람들 봉사상 수상
* 2019 숙면 침구 발명 특허 10-2034249 숙면효과, 혈행 개선 등
* 2019 숙면 침구 발명 특허 10-2057673 대사촉진에 의한 에너지 생성 등
* 2020 숙면 침구 발명 특허 10-2159169 아토피 새집증후군, 항균 살균, 피부 진정효과 등
* 2021 숙면 침구 발명 특허 10-2289905 지자기 방출을 하는 기능성 직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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