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판매하고 있는 KF94 마스크는 얼굴 형태에 맞춰 사이즈가 구별돼 있는데, 그 중 영유아용이나 최소형 사이즈는 주로 초등학생 이하 자녀들이 사용한다.
어린이 마스크의 경우 대부분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아 제조된다.
아동은 성인과 달리 얼굴을 감싼 마스크 자극이나 입술 앞에 위치한 안감이 익숙치 않아 혀로 맛보거나 입술로 밀어내는 등 쉽게 더러워질 수 있다.
이에 따른 잦은 교체로 마스크의 사용 주기가 짧아져 보호자가 자주 확인해줘야 하거나 하루에도 몇 번씩 교체할 때도 있다. 세탁이 가능한 면마스크를 사용할 때도 있지만 면마스크 제품은 KF94인증 마스크와 달리 충분한 방역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워 주의해야 한다.
국내 어린이 마스크 브랜드 ‘아이봄 마스크’는 어린이 마스크 착용 시 주의점을 안내했다.
‘아이봄 마스크’ 담당자는 “영유아를 위한 제품은 외부에 닿는 바깥면부터 오염되는 방역 마스크와 반대로 안쪽 면부터 더러워지고 사용주기도 다르기 때문에 구매 전 사용환경에 알맞은 전용 제품을 찾아 볼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안감 소재 및 피부 자극성 검사를 진행하는 독일 더마테스트 통과 제품 등을 찾아볼 수 있는데 필터가 늘어나 두꺼워질수록 숨쉬기가 어려워지는 만틈 특징을 고려해 구매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어린이 마스크는 영유아에 따라 안감에 침이 묻거나 습기가 많이 생길 수 있어 피부 저작극 제품을 찾아볼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아이봄마스크는 G마켓, 11번가 등 국내 대형 온라인 쇼핑몰에 입점 판매하고 있다. 아울러 11월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에 맞춰 할인행사 등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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