든든머신, 빅데이터 상권분석 가능한 자판기 시장 도입

이정현 기자 / 기사승인 : 2021-11-04 09:5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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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든든코퍼레이션
사진제공 : 든든코퍼레이션

빅데이터란 디지털 환경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로, 사람들의 행동은 물론 위치정보와 SNS를 통해 생각과 의견까지 분석하고 예측할 수 있다. 현재 빅데이터는 사회 전 방위적으로 활용되고 있는데, 상권분석은 주로 오프라인 상점 위주로 활용되고 있다.


든든코퍼레이션에서 운영중인 자판기 머신 사업팀 든든머신은 오프라인 상점 위주로 활용되던 빅데이터 상권분석을 자판기 시장에도 도입했다. 빅데이터를 통한 상권분석 및 수익분석을 하는데 세부적으로 유동인구, 주변상권, 예상 이용자 연령대, 예상수익 예측 등이다.


든든코퍼레이션의 이철희 대표는 “자판기만큼 상권분석이 정확히 필요한 분야도 없다”며 “빅데이터를 통해 자판기 사업을 원하는 이들에게 정확한 상권분석과 매출 분석을 통해 올바른 선택을 하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한편 든든코퍼레이션은 머신기 위탁운영 시스템 및 간식 큐레이션, 무인 편의점 운영 등의 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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