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키즐 Kizzle’에 ‘아이폰으로 셀럽의 정체를 맞혀본다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는 이무진과 아이키가 출연해 청각장애인 학생들과 만남을 가져 서로를 알아가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아이폰 뒤에 숨어 셀럽의 정체가 누구일지 맞춰가며 각자 닮은 미모티콘으로 소통했다.
해당 미모티콘으로 본인의 감정을 전달했다. 텍스트로는 전달하기 부족한 부분을 채워 대화했다.
이 날 학생은 셀럽의 정체를 알고 난 후 본인의 스우파 최애인 아이키와 최근 어디서든 들리는 ‘신호등’의 주인공 싱어송라이터 이무진과 만난 것이 믿기지 않는 듯 잔뜩 놀란 모습을 보였다.
이후 셋은 아이폰으로 서로를 닮은 미모티콘을 만들어 주거나 셀카를 남기며 소소한 추억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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