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6시까지 신규 확진자 1,553명 ... 어제보다 284명 적어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1-11-10 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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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 선별진료소 검사소(사진, 김혜연 기자)
서울시청 선별진료소 검사소(사진, 김혜연 기자)

[매일안전신문] 10일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553명으로 집계됐다. 이 숫자는 부산을 제외한 16개 시ㆍ도의 확진자 합계다.


전날 같은 시간 신규 확진자 1,837명에 비해 284명 적다. 어제는 같은 이후 자정까지 확진자는 588명 늘어 최종 2,425명으로 마감됐다.


이 기준을 적용하면 오늘 자정까지 발생할 확진자는 2,100명대가 예상된다.


이날 이 시간까지 발생한 확진자 지역을 보면 수도권 1천240명, 비수도권이 313명이다.


16개 시도별로는 서울 675명, 경기 395명, 인천 170명, 경남 62명, 충남 46명, 대구 40명, 경북 33명, 대전 26명, 충북 25명, 전북 23명, 강원 22명, 제주 14명, 광주 12명, 전남 9명, 울산 1명이다. 세종에서는 이 시간까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지난 4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를 보면 일별로 2,482명(4일)→2,343명(5일)→2,247명(6일)→2,224명(7일)→1,758명(8일)→1,715명(9일)→2,425명(10일)으로 일평균 약 2,171명씩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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