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코로나와 함께 엠플레이그라운드도 "들썩", 겨울신상 대량입고

이정현 기자 / 기사승인 : 2021-11-11 1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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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 코로나(단계적 일상 회복)시대에 접어들면서, 겨울을 앞둔 엠플레이그라운드에서 겨울 신상을 대량 입고했다.


또한 엠플레이그라운드에서는 올 겨울에는 '집콕'을 벗어나 외부 활동을 적극적으로 하려는 움직임이 확산되면서, 겨울 외출용 패션 의류가 인기를 끄는데 힘입어 나들이 트렌드를 잡기 위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할인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엠플레이그라운드 측에 따르면, 지난달 말부터 이달 초까지 양털의류, 플리스, 패딩등 추운 날씨 속 외부 활동에 필요한 의류가 높은 판매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방한모자, 겨울용 벙거지, 목도리 등 다양한 겨울 잡화가 입고되어 의류뿐만 아니라 잡화 품목에서도 소비 심리를 공략할 계획이다.


또한 날씨가 급격히 추워지며 기모제품을 찾는 손님을 위해 캐시미어 목도리를 대량 입고하였는데, 다양한 디자인의 목도리를 찾는 고객이 많다고 전했다.


엠플레이그라운드 매장을 찾는 손님들은 "매장에 패딩 하나 사러 들어왔는데 너무 다양한 종류가 있어 눈이 즐거웠다", "의류뿐만 아니라 다양한 잡화에서도 벙거지, 양털모자, 비니 등 단일 종류가 아닌 다양한 종류의 상품을 볼 수 있어 한 번 들어오면 나가기가 어렵다."며 앞으로 어떤 상품이 들어올지 기대된다고 전했다.


매장 관게자는 "올해는 한파가 일찍 찾아와 12월에는 다양한 겨울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진행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수면잠옷, 수면바지와 다양한 방한 용품을 입고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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