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KBS 장수 인기 드라마인 ’사랑과 전쟁’에서 아버지 역할과 아이넷 TV 인기 프로그램 ’웃으리 마을‘의 큰형님으로 다양한 연기 등으로 활동하고 있는 강철(본명 강기성)을 만났다. 가요계의 최정상 작사가 김병걸의 노래까지 팔색조 연기자인 대중가수로 변신하기도 했다.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해 영화와 드라마 등 연기 활동뿐만 아니라 대중가수 활동으로도 끊임없이 변신하며 성공적인 인생 이모작을 살아가고 있다.
Q-첫 영화는?
작고하신 故 이주일씨가 주연한 남기남 감독의 코미디 영화 “열 번 찍어도 안 넘어가는 사나이(1980년)”로 데뷔하게 됐다. 주인공인 만수(이주일)의 동생인 천수(강철) 역할이었다. 이주일과의 공동주연이였다. 이후 수십여 편의 영화에 출연한 것은 물론 ,"징비록","대물","롤러코스터","프레지던트", “제5공화국”, “나도야간다”, “레인보우 로맨스 로맨스”, “사랑과 전쟁” 등 다양한 드라마 작품에 출연하여 혼신의 연기를 선보인 업적을 인정받아 '제54회 대종상 영화제'에서' 특별연기상'이라는 과분한 상을 받기도 하였다.
Q-요즘은 가수 활동으로도 활발하신데?
1954년생이니까 낼 모래면 70인데, 내 인생에 멈춤은 없다. 끊임없이 변신하고 노력하는 게 강철의 인생이다. 평소에 친분이 있었던 ‘안동역에서’의 작곡가 김병걸 씨의 곡을 받아 ‘사랑과 전쟁’ ,`다짐`, `안녕 내 사랑`,‘너 아니면 누가’, ‘성에꽃’ 등의 곡을 받아 가수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십 년 이상을 KBS 인기 드라마 ‘사랑과 전쟁’을 통해 ‘불륜 전문 박사’라는 재미있는 닉네임을 가진 강철은 선·후배들의 애경사에도 빠지지 않고 챙기는 특유의 친화력으로 연예계 큰형님 '강철’로 통하고 있다. 최근 촬영을 마친 영화 '영웅들의 눈물'에서 경호실장 차지철 역할로 연기를 했는데 감독님이 연기하는 날 보고 진짜 차지철인 줄 알고 착각이 될 정도로 닮아서 놀랐다고 했다. 영화 '망치부대' 사단장 역할로, 경주 최부자의 독립운동을 다룬 영화 '최부자(가제)'의 김구 선생 역할을 맡았다. 두 영화는 올 12월에 크랭크인할 예정이다.
비영리단체인 ‘한국 대중문화예술진흥원’의 중앙회장으로 대중문화가 소외된 지역에 공연문화봉사 지킴이로, 배우로 가수로, 연예계 큰형님으로서 제2의 전성기를 만들어가는 천만 배우 강철의 끊임없는 팔색조 변신이 기대된다.
'웃으리마을'은 전국채널 아이넷 TV에서 매주 수요일 8시와 토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코미디 콩트와 가요가 함께하는 버라이어티 예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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