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605명 ... 어제보다 27명 많아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1-11-12 19:4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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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605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사진, 김혜연기자)
12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605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사진, 김혜연기자)

[매일안전신문] 12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부산을 제외한 각지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605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 확진자 1,578명에 비해 27명 많다. 전날에는 오후 6시 이후 확진자는 790명 늘어 최종 2,368명으로 마감됐다.


이 기준을 적용하면 오늘 자정까지 발생할 확진자는 총 2,300명대가 예상된다.


이날 이 시간까지 확진자가 발생한 지역을 보면 수도권 1,287명(80.2%), 비수도권이 318명(19.8%)이다.


시도별로는 서울 738명, 경기 417명, 인천 132명, 충남 69명, 대구 67명, 경남 39명, 경북 34명, 강원 25명, 전북 24명, 충북 18명, 대전 16명, 제주 15명, 전남 7명, 광주 3명, 울산 1명이다. 세종에서는 이 시간까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지난 6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2,247명(6일)→2,224명(7일)→1,758명(8일)→1,715명(9일)→2,425명(10일)→2,520명(11일)→2,368명(12일)이다. 주간 일평균 확진자는 2,180명이다.


지난 1주간 확진자는 8일과 9일을 제외하고 2천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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