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지난 2016년부터 2019년까지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65세 이상 고령자 안전사고를 분석한 결과, 낙상사고는 실내인 주택에서 절반 이상(63.4%)이 발생했다. 특히 주택 내에서는 침실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령자의 경우 한번의 낙상사고로 관절을 크게 다칠 수 있어 더욱 주의해야 한다.
이에 코지히어는 낙상사고 방지를 위해 침대 안전가드 제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코지히어 관계자에 따르면 이 제품은 낙상방지용 침대부품 중 A/S 빈도가 가장 많이 발생되는 기존 난간들의 단점을 보완한 것이다. 대부분 침대에 설치가 가능하며 가정에서도 쉽게 설치할 수 있다.
또한, 낙상을 예방하는 장치인만큼 특수 부품을 사용했으며 사용자 편의성 설계로 부품간 마모를 최소화 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코지히어 관계자는 “침대 안전가드 제품은 접었다 폈다 할 수 있는 슬라이드 타입으로 난관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코지히어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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