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지인, 남해화학노동조합과 MOU 체결

이정현 기자 / 기사승인 : 2021-11-16 16:2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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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모두의지인(대표이사 성지인, 신민호)에서 남해화학노동조합과 MOU 체결 소식을 알렸다.


이번 업무협약은 남해화학노동조합 미혼 임직원, 구성원을 위한 것으로, 온라인 연애컨설팅, 결혼정보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서비스 제공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또한 모두의지인에서 성혼이 이루어질 경우 웨딩 패키지 등 여러 가지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결혼정보업체 모두의지인 성지인 대표이사는 “이번 남해화학노동조합과의 업무협약은 본인의 좋은 짝을 만나지 못한 임직원 복지를 위한 것으로, 앞으로 꾸준히 임직원만을 위한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모두의지인에는 2대1 맞춤 매니저가 20~40대 이상 다양한 연령대와 직업, 개인적인 선호도 등에 맞는 상대를 추천하고 있으며 필요한 코칭 서비스를 제공해 성혼에 이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남해화학노동조합은 NH농협의 계열사로 1974년부터 현재까지 운영되고 있는 탄탄한 기업으로, 485명의 사원이 근무하고 있다. 현재 비료, 유류, 화학 등의 제품을 수입, 수출,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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