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특별 입국은 각 개인의 서류를 취합해 베트남 노동부와 보건국, 격리 호텔의 해당 보건소, 출입국 관리소 이민국 모든 기관의 승인 하나 하나를 통과해야는 과정이 필요하다.
전세기 항공권과 호텔 격리 1주 동안 완벽한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야 비로소 베트남 하노이 개별입국을 진행 할 수 있다. 이 승인 절차는 매우 까다롭고 힘들어 한달에 한번 진행하기도 힘든 일이다.
그 가운데, 하노이 미딩에 자리 잡고 있는 SEPPCONSULT는 15회 연속 베트남 특별입국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SEPPCONSULT의 이태영 대표는 "까다롭고 긴 과정이 필요한 베트남 하노이 개별 입국을 이번에 15회 연속 매주 진행하게 된 것은 자사로써도 이례적이고 어려운 일이었다"고 전했다.
이어 "베트남 교민들이 원하는 날짜에 입국해 필요한 업무를 시간 낭비 없이 제때 처리 할 수 있는 고객들의 고충을 잘 알고 있기에 어려운 과정이 필요하지만 매주 진행했다.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의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생각해서 매주 베트남 특별입국을 진행하고 있다. 자사의 베트남 특별입국이 교민 사회에 작게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