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희 수면 건강 이야기] 지구의 생명 에너지 ‘지자기’

이광희 칼럼니스트 / 기사승인 : 2021-11-22 1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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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면건강진흥원장 이광희
한국수면건강진흥원장 이광희

[매일안전신문] 현대인들이 매일 편안한 잠을 누리고 산다는 건 복 받은 일이다.


편안한 잠이 몸을 건강하게 한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실제로 불안한 잠은 우리 몸의 건강에 심각한 해를 입힌다.


21세기 들어서 많은 뇌 과학자들이 숙면과 관련된 과학적 사실들을 연이어 발표하고 있다. 그중 하나가 지구의 생명 에너지 ‘지자기’이다.


현대인들은 대부분 아파트처럼 철근, 콘크리트로 지어진 건물 속에서 잠을 자며 생활하고 있다. 이런 생활이 오래되면 땅에서 올라오는 천연 자기(지구 자기력 地球 磁氣力)를 받지 못해 자기와 인체와의 사이에 본래의 평형 관계가 무너져 자기 결핍 증후군이 나타난다. 증후군으로 이름을 붙인 것은 병과 증상의 간 단계이기 때문이다.


도대체 자기 결핍 증후군이란 어떤 병, 또는 증상을 말하는 것일까? 불면증, 두통, 두중감(頭重感), 어깨결림, 습관성 요통, 경견완(頸肩腕) 증후군, 습관성 변비, 원인불명의 흉통, 수족의 부정기적인 아픔, 원인불명의 현기증, 발의 무거움, 왠지 모르게 몸이 나른한 것 등 다양하게 많은 질병과 직간접적인 관계가 있음이 속속 밝혀지고 있다.


지구 자기장감소로 자기가 부족하면 현대병으로 불리는 자기결핍(磁氣缺乏) 증후군이 생기는 것이다.


지구 물리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지구의 자력 강도는 계속 줄어들고 있다. 과거 약 1세기 동안에 지자기가 5% 자연 감소하고 있고 여전히 감소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자기결핍 증후군 제창자인 일본의 의학박사 나카가와 코이치는 자신의 논문에서
이 현상을 “인체의 자기장 결핍 증후군(磁氣缺乏症候群)”이라고 불렀는데 그 의미는 비타민과 미네랄의 결핍과 유사한 개념으로 정의했으며 “인체가 생산할 수 없는 비타민과 미네랄처럼 부족시 비타민을 보충하는 것처럼 지구 자기장도 보충”해야 한다는 것이다.


과학자들의 일반적인 견해는 태양과 함께 수면 시간을 조절하라는 것이다. 태양이 지면 잠을 깊이 잘 준비를 해야 한다. 다시 태양이 뜨면 그 시간에 활동을 시작해야 한다.


세계적인 뇌과학자인 이시형 박사는 태양의 빛에 따라 뇌의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serotonin)이 생성되고 있다고 말한다. 생체리듬 역시 세로토닌의 영향을 받고 있다는 것. 특히 아침의 태양은 생체리듬을 활성화하는 중요한 요인이다.


문제는 이 원칙이 지켜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로 인해 많은 사람이 자연의 순리를 따르지 않는 피곤함 속에서 불면의 삶을 유지하고 있다.


“인체가 생산할 수 없는 비타민과 미네랄처럼 부족시 비타민을 보충하는 것처럼 지구 자기장도 보충”해야 한다


백 세 건강 시대에 장수비결은 숙면이다.


[사진 중앙]이시형 박사와 이광희
[사진 중앙]이시형 박사와 이광희

한국 수면 건강진흥원장, 이광희 금침, 이광희 수면 건강대표, 한복 명인


* 2021 대한민국산업대상 수면 연구 부문 대상
* 2021 세계여성발명대회 지자기 방출 및 수면 베개 부문 은상 수상
* 2020 세계여성 발명왕 엑스포 숙면 침구발명 금상 3관왕 수상
* 2011 신지식인 수면 산업 유명상표탑브랜드 대상
* 2011 기술혁신 수면 산업 기업 브랜드 대상
* 2012 올해의 경제 지도자경제 리더 선정
* 2013 아름다운 사람들 봉사상 수상


* 2019 숙면 침구 발명 특허 10-2034249 숙면효과, 혈행 개선 등
* 2019 숙면 침구 발명 특허 10-2057673 대사촉진에 의한 에너지 생성 등
* 2020 숙면 침구 발명 특허 10-2159169 아토피 새집증후군, 항균 살균 등
* 2021 숙면 침구 발명 특허 10-2289905 지자기 방출을 하는 기능성 직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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