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확진자 5000명 안팎 예상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21-12-03 03:2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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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서역 선별검사소(사진, 김혜연기자)
수서역 선별검사소(사진, 김혜연기자)

[매일안전신문]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변이가 국내에서도 확인된 가운데 2일에도 전국 곳곳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했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4057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 수치는 오후 9시 동시간대 집계치 기준 두 번째로 많은 수치다. 최다 기록은 전날(1일) 4317명이다. 전날 신규 확진자는 5266명이었다.


이 기준을 적용하면 2일 자정까지 발생할 확진자는 5000명 안팎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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