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윤정희가 장기용과 송혜교 연애에 불쾌함을 드러냈다.
4일 밤 10시 방송된 SBS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연출 이길복/극본 제인)8회에서는 윤재국(장기용 분)과 하영은(송혜교 분)의 연애를 반대하는 신유정(윤정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하영은과 윤재국은 연애를 시작했고 윤재국은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의 이름은 하영은"이라고 고백했다.
민여사(차화연 분)는 충격을 받고 "그 아이도 알고 있냐"고 물었다. 이에 윤재국은 "그 사람은 안 된다고 했는데 제가 잡았다"며 "너무 사랑해서 그 사람아니면 안될것 같아서 그랬다"고 했다.
이에 신유정은 "세상이 너희 둘을 어떻게 볼 것 같냐"고 했다. 이에 윤재국은 "며칠 간은 떠들어대겠지만 그 며칠이 무서워서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포기해야 하냐"며 "한국에서 안되면 그 사람하고 파리로 가면 그만"이라고 했다.
신유경은 "너 돌았냐"고 했지만 윤재국은 "누나한테 잘못한 건 형이지 그 여자가 아니다"라며 "분풀이 상대로 잘못 골랐다"고 했다.
이 가운데 하영은이 맡고 있는 소노 브랜드 또한 계약 해지 위기를 맞았다. 이에 하영은은 신유정을 만나러 갔다. 하영은은 신유정에게 디자인 시안을 보여주며 재고해달라고 했지만 신유정은 "절대로 넘을 수 없는 현실적 한계가 있다"며 "헛수고 그만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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