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태양♥민효린, 결혼 3년만에 득남하고 부모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12-06 1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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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민효린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민효린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 빅뱅의 태양과 배우 민효린이 득남 소식을 알렸다.


태양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6일 다수의 매체에 "“태양의 아내 민효린이 최근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에 태양은 빅뱅 멤버 중 처음으로 결혼해 처음으로 아빠가 됐다.


지난 9월말 민효린 소속사 플럼에이앤씨는 민효린이 곧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플럼에이앤씨 관계자는 "민효린이 현재 임신 중이며 출산을 앞두고 있다"며 "기쁜 마음으로 새 생명의 탄생을 기다리는 중이다"고 했다.


(사진, 태양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 태양 인스타그램 캡처)

그러면서 "민효린이 조용히 출산하고 싶어한다"라며 아기의 성별이나 개월 수 등을 밝히지 않았다.


이 가운데 태양 민효린 부부가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팬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연상연하 부부인 두 사람은 지난 2014년 태양의 뮤직비디오 촬영을 통해 인연을 맺은 후 연인으로 발전해 4년간 열애를 했으며 2018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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