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할리우드 배우 톰 홀랜드가 한국에 오고싶다 했다.
톰 홀랜드는 7일 오전 진행된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화상기자간담회에서 "젠데이아는 아직 한국을 방문한 적이 없어서 같이 한국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톰 홀랜드는 "한국 팬들을 직접 만날 수 없어 아쉽다"며 "나와 제이콥 배덜런으 한국이란 아름다운 나라를 방문해굉장히 재밌는 추억들을 쌓은 적 있고 재밌게 촬영한 만큼 한국 관객이 이 작품을 즐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톰 홀랜드의 한국행 소망 발언에 톰 홀랜드와 손흥민의 관계도 눈길을 끈다.
화상 기자 간담회에서 톰 홀랜드는 손흥민에 대해 "내가 제일 좋아하는 선수고 내가 토트넘 팬인데 가장 훌륭한 토트넘선수다"고 극찬했다.
이어 "최근 손흥민과 만나 한시간 정도 얘기를 나눴는데 인터뷰를 하는 것처럼 손흥민에게 내가 많은 질문을 했고 축구선수 경력 등에 대한 얘기를 나눴고 축구 스타일이 우아하고 축구를 정말 사랑하는 것 같아 좋았다"고 했다.
또 "며칠 전에 봉준호 감독을 만났는데 영화 얘기는 하나도 안하고 손흥민 선수의 얘기만 했고 그정도로 팬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손흥민은 톰 홀랜드의 이런 팬심에 화답하듯 지난 3일 열린 2021-22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4라운드 브렌트포드와의 경기에서 득점 후 스파이더맨의 '거미줄 세리머니'를 펼치기도 했다.
브렌트포드와의 경기 직후인 4일 손흥민의 공식 SNS에는 손흥민이 톰 홀랜드와 함께 한 사진이 올라왔다. 손흥민은 스파이더맨의 거미줄 세리머니, 톰 홀랜드는 손흥민의 찰칵 세리머니를 하며 훈훈한 인증샷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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