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이상순이 아내 이효리를 언급해 눈길을 끈다.
넷플릭스 새 예능 '먹보와 털보'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8일 진행된 가운데 노홍철, 김태호 PD, 장우성 PD, 이주원 PD, 이상순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비와 노홍철은 여행 스타일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그러자 비는 "노홍철은 즉흥적이고 무계획이라고 하지만 해도해도 너무하다 정도가 지나칠 때가 있는데 계획적으로 다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말에 이상순은 "저는 성격 자체도 계획적이지만 아내를 만난 이후로 아내가 노홍철급 무계획"이라며 이효리를 언급했다.
이어 이상순은 "제가 계획을 세우지 않으면 사고가 날 것 같아서 철저하게 계획을 세우고 다니는 편"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노홍철은 "이효리는 무계획이 아니라 파괴자다"며 "계획 자체를 파괴하는 걸 좋아한다"고 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김태호 PD 역시 "저도 아내가 상당히 즉흥적인 걸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10분 단위로 계획을 짜놓는데 그게 넘어가면 초조해진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먹보와 털보'는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의 새 오리지널 시리즈로 의외의 '찐친'인 '먹보' 비와 '털보' 노홍철이 바이크를 타고 전국을 누비며 각양각색 다양한 여행의 재미를 선보이는 릴랙스 한 풀코스 여행 버라이어티이다.
이에 김태호 PD는 "첫 작품이라기 보다 제가 20년 다닌, 사랑하는 MBC와 넷플릭스가 협업해서 만드는 마지막 프로그램이 될 수도 있는 거라 최대한 이 안에는 MBC의 스태프들까지 함께 했다"며 "넷플릭스 작품이긴 하지만 MBC에서의 마지막 뜨거운 기억을 남겨주는 프로그램이기도 하고 로 다른 환경의 두 회사가 만난 지점이라 새로운 걸 시도한다기 보다 서로 컨디션 체크하고 존중해주는 형태로 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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