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오랜만에 무대에 섰다.
지난 10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엄마는 아이돌'에서는 원더걸스 출신 선예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선예가 등장하자 모두들 놀라며 근황을 궁금해 했다.
이에 선예는 "제가 국내에 머무르지 않았기 때문에 기회가 없었고 또 아이들을 3명 낳다 보니까 평범한 엄마의 삶을 살았다"며 "약간의 설렘도 염려도 있었고 내가 해도 될까 싶었는데 엄마들만 출연할 수 있는 특별한 자격 조건이 저에게 흥미로워서 용기를 낼 수 있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선예는 걱정되는 부분에 대해 "제가 10년 간 스트레칭 한 번 못했는데 춤을 잘 추는 사람이 아니다 보니까 그런부분이 걱정됐고 또 변해버린 외모도 걱정됐다"고 말했다.
선예는 이후 노래와 춤을 선보였고 무대를 바라보먄 가희는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한편 선예는 1989년생으로 32세이지만 지난 2013년 20대 때 결혼을 해 벌써 아이가 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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