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류현진이 연봉을 언급했다.
12일 밤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류현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류현진은 지난해 아시아 선수 최초로 워런 스판상을 수상했다는 것에 대해 "작년 시즌이 짧아서 운이 좋았던 것"이라고 겸손하게 말했다.
이에 신동엽은 "지금 '오징어 게임' 같은 거다"고 극찬했다.
또 류현진은 토론토 블루제이스 이적 당시 4년간 8천만 달러, 연봉으로 따지면 1년에 223억 원으로 계약했다.
류현진의 연봉에 대해 신동동엽 "팀 내 최고 연봉이고 국내 운동선수 중에서도 역대 최고액인데 팀 내에서 연봉킹 대접을 해주냐"고 물었다.
류현진은 "첫 해는 당연히 해줬고 작년엔 조지 스프링어라는 선수가 연봉 약 279억을 받으며 저는 2위로 밀려났다"고 답했다.
또한 류현진은 자신만의 징크스에 대해 "먹는 것에 대한 징크스가 있는데 만약 이겼을 때 먹었던 메뉴를 질 때까지 먹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2019년도에 감자탕을 먹고 던졌는데 이겼고 그래서 그 시즌 내내 감자탕만 먹었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서장훈 역시 "저도 우승 때문에 한 달 내내 갈비탕만 먹은 적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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