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리는 그녀들' 가까워진 아유미X최진철 "매너남이고 마사지+신발끈 묶어줘"...간미연X황바울 등장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12-15 21:27:11
  • -
  • +
  • 인쇄
(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매일안전신문] FC탑걸이 감독 최진철과 가까운 모습을 보여줬다.


15일 밤 9시 방송된 SBS '골때리는 그녀들'에서는 아유미가 감독 최진철과 친해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FC 아나콘다와 경기 전 FC탑걸의 모습이 공개됐다. 아유미는 "어제 마사지를 해주셨다"며 "매너남이라 신발끈도 묶어주셨다"고 했다.


이에 최진철은 "자꾸 카메라 들어왔다고 그런 말하지 마라"며 "유빈이랑 아유미가 잘해주면 수비가 잘해주면 우리 승부차기 들어갈 수 있잖냐"며 아유미에게 마사지를 해줬다.


그러자 제작진은 "아유미가 처음에는 감독님 무섭다고 하던데"라고 말했다. 그러자 아유미는 "지금은 절친이다"고 했다.


(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그런가 하면 간미연과 황바울의 다정한 모습도 공개됐다. FC탑걸의 멤버 간미연은 "예전에는 춤을 오래 췄기 때문에 근육도 많았다"며 "근데 마흔이 되니까 아픈 곳도 많고 골골 대고 있다"고 했다.


이때 간미연의 남편 뮤지컬 배우 황바울이 등장했다. 황바울은 "워낙 체력이 약하고 그동안 운동을 하지 않았었다"며 "다치지 않았으면 좋겠고 감독님이 말씀해주시는 거 더 열심히 하게끔 저도 마사지 많이 해주겠다"고 했다.


게다가 황바울은 탑걸을 위한 도시락을 준비하며 외조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