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매운 볶음면 개발자 등장해 특급 레시피 전수...유재석 "나랑 안 맞아"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12-15 21:4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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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유 퀴즈 온더 블럭' 캡처)
(사진, tvN '유 퀴즈 온더 블럭' 캡처)

[매일안전신문] 매운 볶음면 개발자가 등장했다.


15일 밤 8시 40분 방송된 tvN '유 퀴즈 온더 블럭'에서는 누적 판매량 30억 개에 달하는 매운 볶음면 액상수프 개발자 원주연 팀장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매운 볶음면은 지난 2012년 4월에 출시됐는데 해외에서 인기가 많아서 매출 80%를 해외에서 올린다고 알려졌다.


'먹방' 열풍으로 인해 매운 볶음면이 처음으로 붐이 일어났다며 해외에서는 매운맛이 익숙하지 않은데 매운맛 챌린지로 인해 유행이 번졌다고 전했다.


(사진, tvN '유 퀴즈 온더 블럭' 캡처)
(사진, tvN '유 퀴즈 온더 블럭' 캡처)

유재석은 "저도 매운맛 음식을 어느 정도 먹는다 하는데도 이걸 먹고 나면 맵다"고 말했다. 원주연 팀장은 "근데 그 매운맛이 지속되지 않고 끊기지 않냐"고 했다.


원주연 팀장은 매운이들을 위한 레시피를 전수했다. 원주연 팀장은 원래 방식으로 면을 끓였다. 시간이 흐르고 옆에서 지켜보던 유재석이 "이거 다 된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원주연 팀장은 아직 아니라며 더 해야 한다고 전했다. 그러자 유재석은 "나랑 안맞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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