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극한데뷔 야생돌' 14인→7인이 되기 위한 피땀나는 노력..."아이돌이 될 사람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12-16 2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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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극한데뷔 야생돌' 캡처)
(사진, MBC '극한데뷔 야생돌' 캡처)

[매일안전신문] 방태훈, 이재준, 이창선, 박건욱, 임주안, 김지성, 윤준협, 박주언, 정현우, 서성혁, 김현엽, 이재억, 김기중, 노윤호가 무대를 선보였다,


16일 밤 9시 방송된 MBC '극한데뷔 야생돌'에서는 대망의 파이널 무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데뷔조로 뽑힌 야생돌 14인은 방태훈, 이재준, 이창선, 박건욱, 임주안, 김지성, 윤준협, 박주언, 정현우, 서성혁, 김현엽, 이재억, 김기중, 노윤호으로 이날 방송에서 선발될 최종 데뷔 멤버 7인이 된다.


(사진, MBC '극한데뷔 야생돌' 캡처)
(사진, MBC '극한데뷔 야생돌' 캡처)

야생돌 14인은 앞서 음원을 선공개한 '라스트 찬스(Last Chance)'와 '들린다면 듣고 있다면' 무대를 선보이게 됐다.


'라스트 찬스'로는 야생돌 14인의 뜨거운 열정과 폭발적인 에너지, 데뷔를 향한 간절함을 모두 느낄 수 있는 무대로 꾸며졌다. 또한 야생돌 14인이 새롭게 보여줄 화려한 퍼포먼스 역시 눈길을 사로잡았다.


아울러 '들린다면 듣고 있다면'은 야생돌 14인이 자신들을 응원해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노래로, 깊은 울림과 진한 감동을 자아냈다. 야생돌 14인은 매력적인 보컬로 완벽한 호흡을 과시하며 모두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사진, MBC '극한데뷔 야생돌' 캡처)
(사진, MBC '극한데뷔 야생돌' 캡처)

특히 파이널 생방송에서는 야생돌 14인 중 최종 데뷔 멤버 7인을 선발할 예정이라 모두의 긴장감을 자아냈다.


최종 데뷔조 7인은 미션 누적 점수 70%와 시청자 투표 30%로 정해진다. 미션 점수에 따른 현재 등수는 방태훈, 이창선, 이재준, 임주안, 김지성, 윤준협, 서성혁, 이재억, 김현엽, 박건욱, 정현우, 박주언, 김기중, 노윤호 순이다.


무대를 본 김종완은 "일단 준비한 시간이 짧았을텐데 너무 고생했고, 안무를 저는 오늘 처음 봤는데 정말 너무 힘들었을거 같은데 고생했다는 말을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안무를 만든 최영준은 "연습 과정을 지켜봐오면서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면서 걱정했는데 그게 무색할 만큼 잘해줘서 고맙고, 앞으로 무대가 기대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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