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윤다훈과 황신혜가 위기에 처했다.
20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사랑의 꽈배기'(연출 김원용/극본 이은주)6회에서는 오광남(윤다훈 분)이 맹옥희(심혜진 분)에게 박희옥(황신혜 분)과 불륜 사실을 들킬 위기에 처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맹옥희는 오광남의 휴대혼에 '숯불 피웠는데 언제 오냐'는 문자를 봤다. 이어 맹옥희는 바로 전화를 걸었고 이때 오광남이 잠에서 깼다. 그러자 박희옥은 전화를 끊었다. 맹옥희는 "누구냐"며 "뉴욕 갈비 누구냐"고 했다. 그러자 오광남은 고깃집이라고 둘러댔다.
오광남은 "24시간 영업하는 집인데 숯불 피웠다고 한게 홍보 문구"라고 거짓말했다. 그러자 맹옥희는 "홍보 참 이상하게 한다"고 했다. 이후 오광남은 박희옥에게 문자로 '장난하지 마라'며 '맹옥희가 봤다'고 했다. 그러자 박희옥은 "지금 내가 장난하는걸로 보이나"라며 분노했다.
이와중에 맹옥희는 오광남의 말을 믿지 않으며 의심하는 모습을 보였다. 맹옥희는 "분명히 뭔가 있는 얼굴"이라며 오광남을 의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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