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급등 코인] 오션프로토콜 43% 상승... 렌·위믹스·디비전 등 10% ↑

이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1-12-22 14:5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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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빗썸)
(캡처=빗썸)

[매일안전신문] 22일 오후 알트코인 시장에서 오션프로토콜이 43% 이상 올라 투자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렌, 위믹스, 디비전 등도 10% 이상 상승했다.


이날 오후 2시 50분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오션프로토콜은 자정 대비 43.86%(417.7원) 상승한 1370원에 거래되며 홈페이지 내 실시간 변동률 1위에 올라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244억 7349만 8134원, 시가 총액은 8222억원이다.


2위는 렌으로 자정 대비 24.11%(153.1원) 오른 788.2원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122억 3402만 4593원, 시총은 7715억원이다. 3위는 위믹스로 11.96%(1340원) 상승한 1만 2540원에 매매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1060억 8386만 9897원, 시총은 1조 5170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4위는 디비전으로 자정 대비 10.94%(147원) 오른 1491원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98억 6979만 2350원, 시총은 4151억원이다.


이 밖에도 △트러스트버스(+8.46%, 31.92원, 이하 실시간 시세) △루나(+8.17%, 10만 9900원) △라이브피어(+8.27%, 4만 6340원) △어셈블프로토콜(+7.95%, 120.9원) △코스모스(+8.03%, 3만 280원) △리플(+7.01%, 1175원) 등이 변동률 상위권에 위치해 있다.


반면 이마이너, 네스트리, 트루체인 등은 하락세다.


이마이너는 이날 낮 2시 56분 빗썸에서 자정 대비 13.14%(2.44원) 하락한 16.13원에 거래되며 홈페이지 내 실시간 변동률 최하위에 자리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262억 8167만 960원, 시총은 229억원이다. 이어 네스트리가 9.72%(1.022원) 떨어진 9.488원에 매매되며 뒤를 따르고 있다.


이 밖에도 △트루체인(-7.75%, 262.0원, 이하 실시간 시세) △엘리시아(-6.97%, 13.08원) △에이아이워크(-6.65%, 23.71원) △링엑스(-5.87%, 68.78원) △타키온프로토콜(-6.04%, 79.76원) △코르텍스(-5.57%, 507.3원) 등이 변동률 하위권에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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